(강릉=포토뉴스) 지난 18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에서 바라본 고랭지 농경지가 초록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해발 1,100m 안팎의 고지대에 펼쳐진 넓은 밭과 완만한 능선, 주변 산자락이 어우러진 풍경이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이날 안반데기에는 짙은 초록빛 작물과 구불구불 이어진 농로가 어우러지며 청정 고랭지 농촌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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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포토뉴스) 지난 18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에서 바라본 고랭지 농경지가 초록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해발 1,100m 안팎의 고지대에 펼쳐진 넓은 밭과 완만한 능선, 주변 산자락이 어우러진 풍경이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이날 안반데기에는 짙은 초록빛 작물과 구불구불 이어진 농로가 어우러지며 청정 고랭지 농촌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