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기도 향토사진작가 초대전’ 개최…작품 접수 8월 8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 사진창작의 뿌리를 사진에 담는다 -사진으로 만나는 경기도의 얼굴…향토사진작가 초대전 참가자 모집
(경기=포토뉴스) 경기도 지역의 사진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진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2025 경기도 향토사진작가 초대전’이 오는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개최 된다.
이번 초대전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지회장 정재문)가 주최·주관하며, 경기도 및 경기도의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가 후원한다.
정재문 경기도지회장은 “이번 초대전은 사진예술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적 가치를 담아내고, 미래지향적 사진창작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들의 창의적 시도와 예술적 깊이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에 소속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자유 주제의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총 10점의 작품을 제출해야 하며, 사진 크기는 10×15인치 또는 11×14인치로 규정된다.
작품 접수 마감은 2025년 8월 8일(금) 도착분까지이며,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심사는 8월 10일(일) 오후1시, 경기도지회 사무실에서 진행되며, 선정된 작가는 포트폴리오 원본 작품 10점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심사 결과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와 경기지회 홈페이지(ggpak.com)를 통해 발표되며, 선정 작가에게는 개별 연락도 진행된다.
초대전 참가자에게는 ▲개인전 형태의 작품 전시 기회 ▲작품집 수록 및 배포 ▲‘향토사진작가 인증서’ 수여 ▲경기도지사 명의의 표창 기회 등이 주어진다. 개전식 및 인증서 수여식은 9월 18일(목) 오후 4시,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작품 전시는 9월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6일간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개된다.
접수 방법 및 세부 안내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 지회장(010-6637-3278) 또는 사무국장(010-3665-2525)으로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