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라는 선물’ 사진전 열려...사진으로 베푸는 행복을 받으세요.

-행복과 풍요가 넘치는 신년이 되기를 기원하는 취지로 사진전문 하얀나무 기획 전시

2025-01-12     엄태수 기자
‘행복이라는 선물’ 사진전. 사진=김경수 作 Starry Night

(서울=포토뉴스)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기념해 서울 마포구 소재 MEK갤러리에서는 지난 7일부터 ‘행복이라는 선물’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특별기획 사진전은 지혜와 통찰력을 상징하는 푸른 뱀의 기운을 받아 신중한 행동과 깊은 생각으로 행복과 풍요가 넘치는 신년이 되기를 기원하는 취지로 사진전문 하얀나무 기획으로 열리게 됐다.

해외를 비롯하여 전국에서 37명의 사진가가 참여해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작품의 세계는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신년의 긍정 에너지와 새로운 마음을 담아 희망을 꿈꾸는 의미와 감정을 유발하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는 19일까지 계속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참여작가

공숙희, 김경수, 김광헌, 김숙영, 김영애, 김은정, 김준기, 김혜정, 남둘규, 노영호, 박정연, 백거현, 변은자, 성주희, 세실리아 최, 소소혜, 손희선, 엄태수, 오금남, 오수진, 원춘호, 윤미란, 윤영녀, 이병미, 이복희, 이연실, 이용열, 이윤순, 이필재, 조희숙, 찬 희, 천종성, 최영철, 최용순, 최은이, 한상표, 홍덕희

‘행복이라는 선물’ 사진전. 사진=한상표 作 가을
‘행복이라는 선물’ 사진전. 사진=홍덕기 作 나의바다

 

‘행복이라는 선물’ 사진전. 사진=원춘호 作 소나무
‘행복이라는 선물’ 사진전. 사진=엄태수 作 금광호수의 아침
‘행복이라는 선물’ 사진전. 사진=김준기 作. 花
‘행복이라는 선물’ 사진전. 사진=박정연 作 나무(From Piet Mondrian)
‘행복이라는 선물’ 사진전. 사진=김은정 作. 정오의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