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종합사회복지관,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모금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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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모금 성료
  • 엄태수 기자
  • 승인 2024.02.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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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모금 행사.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모금 행사.

(안성=포토뉴스)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은순)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모금활동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라면’을 진행하였다.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라면’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본 행사를 통해 총 6,000개의 라면이 모금되었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모금된 6,000개의 라면을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모금 활동에는 가연키즈어린이집, 낙원어린이집, 둥지어린이집, 대우꿈나무어린이집, 별초롱어린이집, 봉남어린이집, 삼죽어린이집, 서운어린이집, 아양어린이집, 아침햇살어린이집, 안성유치원, 앙쥬도만스쿨어린이집, 이화어린이집, 참사랑어린이집, 참아름어린이집, 하늘빛어린이집, 하솜어린이집, 노을빛오카리나앙상블, 안성성결교회 총 19개의 기관이 함께하였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장은순 관장은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모인 정성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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